내게 맞는 여름캠프 골라봐 한겨레교육이 초중고 대상의 다양한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기부여와 목표설정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주도학습캠프, 기자의 시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직접 기사를 써보는 학생기자캠프, 목표에 맞는 정보나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는 입시컨설...
반드시 사관학교에 입학해야만 장교가 되는 건 아니다. 일반 대학에 개설된 ‘군사학과’ 등 군사·국방 관련 학과에 문을 두드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전대 군사학과 1년 용성주씨는 장교 임관을 꿈꾸며 지금 학교에 입학했다. 용씨는 “장교 임관이 보장된 상태에서 다양한 학과 학생들과 교류하며 대학 분위기...
서울의 한 사립 로스쿨이 입학 전형에서 출신 대학에 등급을 매기는 등 출신 대학과 연령에 따라 지원자를 차별(<한겨레> 6월3일치 1면)하는 내부 기준을 적용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관련 단체들이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3일 성명서를 내어 “...
독서토론으로 사고력 기른다 한겨레교육이 초·중 대상 독서토론 강좌를 연다. 지식의 양을 늘리는 독서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다시 읽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독서법을 알려주자는 취지의 강좌다. 논제를 정해 토론 활동을 한 뒤, 독후감을 쓰고 강사의 일대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진행하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