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7월 29일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체제’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북핵·과거사 모두 한계 드러낸 한-중 정상회담 3일 열린 한-...
서울시교육청이 스스로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교육과정 운영 자율권 확대, 예산 지원 등을 뼈대로 한 지원 방안을 17일 내놨다. 일반고 살리기를 핵심 공약으로 내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일반고 황폐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사고의 성적 상위권 학생 독점에 제동을 걸려는 첫 방책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교육부가 제시한 전임자 복귀 시한인 21일까지 70명 가운데 39명을 복귀시키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교조는 이날 서대문 전교조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와) 정상적인 다툼과 대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상황에서 전임자들의 대량해직이 예고되는 상황”이라며 “이에 최소한...
서울지역 일반고 교장들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와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직업·예체능 교육 강화’ 등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조 교육감은 16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공립·사립 일반고 교장 32명과 2시간 남짓 간담회를 열어 일반고 살리기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조 교육감은 “...
총장 탄핵을 주도했다가 파면당한 부산 경성대 교수들이 교육부 산하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파면 무효 결정을 받았다. 경성대 학교재단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문을 검토한 뒤 행정소송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성대 교수협의회는 15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경성대 재단인 한성학원 이사회가 의결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