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트레이닝 전문가 과정 개설 한겨레교육(대표 박준열)에서는 ‘메타센스 공부트레이닝전문가 6기’ 과정을 연다. 전체 10주 과정으로 ‘기본반’ 4주 동안은 학교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본 원칙과 그에 맞는 코칭법을 배운다. ‘심화반’에서는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교과목별 학습 코칭 방법을 익힌다. 수료 뒤에는 지속적...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광주 숭덕고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숭덕고는 17일 “이사회 의결과 학부모 총회를 거쳐 자사고를 포기하고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일반고 전환을 신청하는 전자문서를 광주시교육청에 보냈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교육청이 14일 지원자의 성적 제한을 없애고 추첨 선발을 뼈대...
서울시교육청이 화장실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환경미화원들한테 직원 식당의 아침식사를 18일부터 제공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 조영권 총무과장은 17일 “교육청은 올해 814만원을 들여 미화원들한테 직원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계약조건에 명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청에서 일...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에서 사학비리 전과자인 김문기(82)씨가 재단 운영에서 손을 뗀 지 21년 만에 총장으로 선출된 것은, ‘사학 정상화’를 내건 교육부의 정책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제도가 실패했음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 김씨는 1972년 교육부 임시이사로 파견돼 이사장으로서 재단 운영권을 장악한 ...
광주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숭덕고의 모집 요강을 직권으로 공고하자 학교 쪽이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며 반발하고 있다. 숭덕고는 15일 시교육청이 내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때 성적 제한을 없애고 추첨을 통해 선발하도록 하는 전형 요강을 직권으로 공고한 데 반발해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
하락 추세를 보이던 서울지역 과학고등학교(과고) 경쟁률이 4년 만에 크게 높아졌다. 중학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과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 논란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14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지역 과학고 2곳인 한성과학고와 세종과학고가 11~13일 2015학년도 신입생 원서 모집을 한 결과 300명 정원에 1248명...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일반고 사이뿐만 아니라 자사고 안에서도 학생들의 성적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공개한 김경근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 연구팀의 <교육격차 원인 및 변화 분석: 2010년과 2013년 비교> 보고서를 보면, 2010년 특목고·자사고 ...
취임 한 달을 넘긴 진보·개혁 성향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교육개혁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11일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사립고를 포함한 일반고 98곳에 장학사들을 보내 2학기 때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참여를 강요하지 말라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고교 보충수업 및 야간자율학습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