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악>
[매거진 Esc]
<조디악>
데이비드 핀처 감독·제이크 질런홀 주연(15일 개봉) 아니나 다를까 <디-워>를 둘러싸고 국내의 각종 평론가/안평론가/지식인/안지식인/심팬/안심팬 등등이 떼로 어우러지면서 논쟁을 또다시 벌이고 있다던데, 알고 보면 지난 쌍구년도에 이미 할 얘기 다 나왔던 얘기를 이제 와 새삼 그리도 박터지게 하는 이유가 심히 궁금해지기도 한다만서도, 어쨌거나 이런 거 저런 거 다 신경쓰고 싶지 않은 이유는 오로지 하나, 그 와중에 이런 괜찮은 영화를 놓칠까봐서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정윤수 감독·엄정화 등 주연(15일 개봉) 당 영화의 주최측에서는 ‘크로스 스캔들’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용어를 굳이 사용함으로써, 뭔가 최신형 연애질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단 냄새를 풍기려 하더라만, 뿡이다. 그냥 ‘동시다발형 쌍바람’이라고 해도 다 알아듣는단 말이지.
데이비드 핀처 감독·제이크 질런홀 주연(15일 개봉) 아니나 다를까 <디-워>를 둘러싸고 국내의 각종 평론가/안평론가/지식인/안지식인/심팬/안심팬 등등이 떼로 어우러지면서 논쟁을 또다시 벌이고 있다던데, 알고 보면 지난 쌍구년도에 이미 할 얘기 다 나왔던 얘기를 이제 와 새삼 그리도 박터지게 하는 이유가 심히 궁금해지기도 한다만서도, 어쨌거나 이런 거 저런 거 다 신경쓰고 싶지 않은 이유는 오로지 하나, 그 와중에 이런 괜찮은 영화를 놓칠까봐서다.
<조디악> 적정 관람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정윤수 감독·엄정화 등 주연(15일 개봉) 당 영화의 주최측에서는 ‘크로스 스캔들’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용어를 굳이 사용함으로써, 뭔가 최신형 연애질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단 냄새를 풍기려 하더라만, 뿡이다. 그냥 ‘동시다발형 쌍바람’이라고 해도 다 알아듣는단 말이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적정 관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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