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영화평론가 한동원의 적정관람료

등록 2007-09-05 19:09

<데스 프루프>
<데스 프루프>
[매거진 Esc]
<데스 프루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커트 러셀 주연, 6일 개봉

누군가 공개석상에서 <디워>에 대해 ‘모름지기 남들 보라고 만든 영화면 최소한의 기초적 기승전결 정도는 갖춰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따졌다던데, 만일 이 냥반께서 <데쓰 프루프>를 보신다면 분명 그 말을 취소하고 싶어질 거라는데 500원. 그런 거 없어도 영화란 건 충분히 괜찮을 수 있는 거거든. 아, 물론 <디워> 얘기는 아니고.


<데스 프루프>
<데스 프루프>


<마이 파더>
<마이 파더>
<마이 파더>
황동혁 감독. 다니엘 헤니 주연. 6일 개봉

대부분 당 영화에 대해서 가장 걱정하는 바는 다니엘 헤니의 연기일 텐데, 잘생겼다 해서 반드시 연기가 구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데 어느 정도 성공하고 있다고 본다. 또한 이런 카인드오브 눈물 감동 실화가 반드시 소스라칠 정도로 촌스러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데 또한 어느 정도 성공하고 있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이긴 하지만.



<마이 파더>
<마이 파더>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