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절, 열심히 시디(CD)를 구워대던 때가 있었다. 영화학 교수님 연구실의 한쪽 벽에 가득했던 비디오테이프 자료를 보... 2012-05-16 17:40
[매거진 esc] 명품 브랜드를 필두로 확산되는 패션필름, 젊은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표현양식으로 카르티에, 아르마니브랜... 2012-05-16 17:37
2년 전인가, 우연히 외국에서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하라 겐야의 전시를 관람한 적이 있다. <디자인의 디자인>, <... 2012-05-16 17:28
▣ 라빠레뜨가 동화적인 느낌의 일러스트 프린트를 새겨 넣은 ‘서커스 라인’을 내놓았다.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그리는 조니 리... 2012-05-16 17:26
여름이 시작될 무렵 날씨가 조금만 더워지면 얼굴이 번들거리고, 메이크업도 쉽게 번진다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듣는다. 원래는... 2012-05-16 17:23
여러 해 전 나는 방송 관련 심사 때문에 강원도의 한 호텔에 묶인 적이 있었다. 방대한 분량을 검토하다 보니 심사는 여러 날... 2012-05-16 17:20
사람들의 눈에 양파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인가 보다. 미래저축은행 회장 김찬경을 두고 “저 양파 같은 ×”이라... 2012-05-16 17:08
▣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오미 마켓 그릴’에서 바비큐 뷔페를 이달 20일부터 6월31일까지 주말에 선보인다. 제주 참돔 생선회, 모둠 초밥 및 메밀국수, 연어스테이크 등이 준비돼 있다. (어른 5만8000원, 어린이 ... 2012-05-16 17:05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은 먹이를 얻는다. 개인들이 운영하는 카페의 영업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정도다... 2012-05-16 17:03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던 나 문제가 있구나 싶었죠” “한국여자로 사는 고단함 알려주는 멘토 없었죠. 내... 2012-05-16 16:59
사람들은 소설과 영화를 함께 보면 어느 쪽이 더 나은지를 곧잘 저울질한다. 소설 <은교>부터 읽고 영화 <은교>... 2012-05-16 16:50
지난달 30일 아침 7시,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3층. 훅 더운 기운이 끼쳤다. 꽃이 머물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유지... 2012-05-09 18:36
11살 때 엄마 따라꽃꽂이 학원 간 민우중학생 때 각종 자격증 따 특별한 만남이었다. 11살에 본격적으로 플로리스트의 길을 ... 2012-05-09 18:32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가 따로 없구나.” 오래전 집들이에 놀러 온 친구는 일갈했습니다. 무엇을 보고? 식탁에 놓인 송이 큰 분홍장미 다발을 보고 말이죠. 바랜 듯 빈티지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장미 다발들이 진... 2012-05-09 18:21
정형화된 부케 대신자연스러움·풍성함극대화한 모양 인기 지난달 30일부터 5월2일까지 까사스쿨에서는 카트린 뮐러의 내한 ... 2012-05-09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