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생태여행·유쾌한 강연이 하나로 묶인 색깔있는 여행 ‘겟 인 제주’ 제주에 가야 할 새로운 이유가 생겼다. 일상 탈... 2012-06-20 18:07
지난 3월24일. 집사람과 함께 처갓집 가는 길에 우연히 한 음식점에 들렀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김치찌개 집이... 2012-06-20 17:55
여름이 오면 캠퍼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어디로 갈까. 낭만이 가득한 바다, 아니면 그늘 좋고 물 좋은 계곡? 이건 중국집에서... 2012-06-20 17:51
돌우럭콩조림, 빙떡 등 제주 전통음식 조리하는 김지순씨 모자의 먹거리 이야기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여수 밤바다’를 ‘여... 2012-06-20 17:48
▣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7, 8월 특별 미팅 프로모션으로 미팅 휴식시간에 즐기는 커피 브레이크 메뉴를 여름 시즌에 맞춰 수박 커피 브레이크와 아이스크림 커피 브레이크 2가지로 구성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 2012-06-20 17:41
마누라가 오미자 농사를 짓겠다고 덤빌 때 알았어야 했다. 아니 마누라가 촌에서 자랐다고 할 때, 자기는 농부가 되고 싶다고 할 때, 자기 유전자 속엔 경작 본능이 각인되어 있다고 할 때, 신혼여행 대신 장인어... 2012-06-20 17:36
미국의 한 건축가는 반복되는 상자모양의 건물들이 획일적으로 들어선 대도시를 대규모 공동묘지와 같다고 했다. 고층으로 치... 2012-06-20 17:31
임신 5개월 아내를 위해 구입한 전신베개 30대 배 나온 아저씨에게 딱이네 결혼한 지 딱 10개월째 접어든다. 아내를 세번째 ... 2012-06-20 17:22
컴퓨터는 대부분 철판으로 만든 상자에 얌전히 틀어박혀서 군소리 없이 맡은 일을 한다. 3.4㎓ 코어 i7 중앙처리장치(시피유)... 2012-06-20 17:19
아이가 울기 시작했다. “아빠 시끄럽단 말이야!” 아이는 불콰한 얼굴로 소리를 지르는 아버지가 퍽 창피했나 보다. 야구장이... 2012-06-20 17:17
선한 인상의 중년 아저씨. 명동의 많은 인파 속에 있다면 그를 찾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 2012-06-20 17:16
역삼역 초역세권의 멀쩡한 업무용 빌딩에 입주하고 있음은 물론, 파티션에, 컴퓨터와 복합기기에, 번듯한 리셉셔니스트까지 ... 2012-06-20 17:08
과거 이런 퀴즈가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더랬다. 남성의 신체 중 가장 팽창률이 높은 부위는? 평소 이슬만 섭취하는 필자로선 ... 2012-06-13 18:50
와인이나 커피의 맛을 논함에 있어 흔히 바디감, 무게감, 균형감 등의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만, 펜 맛(선 맛과 손맛)이야말로... 2012-06-13 18:45
펜에 대한 물욕에서 저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다른 볼일로 문방구에 가도 색색이 꽂혀 있는 펜 진열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한동원 작가처럼 고급 펜을 섭렵할 정도로 펜 ‘미식가’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 2012-06-13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