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에서 100살까지 캐릭터들의 생일파티 아니 벌써, 빨강머리 앤의 머리 위에 해가 솟은 지 100년이 됐습니다. 우리가 주로... 2008-04-23 21:11
‘당당한 에로’ 두번째 도전 김홍선PD<경성 기방 영화관> 방영 앞두고 벌써부터 인기‘단순한 노출’ 지양…‘화면때깔’로... 2008-04-23 21:32
1. 만화 연상퀴즈 다음 만화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지난주 정답 : 조류인플루엔자당첨자 : 김동승 art156, 김지혜 omotegirl, 이성용 wwwleesy 정답을 맞히신 세 분께(마지막 주엔 5명) ... 2008-04-23 21:29
비싼 레스토랑에 갔다. 직원이 두 가지 소스를 가져오더니 이렇게 말한다. “이건 겨자소스시고요, 이건 매콤한 토마토소스십... 2008-04-23 21:25
어른들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공부에는 다 때가 있다고. 그런데 그‘때’가 꼭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대학에 입학하는 열아홉... 2008-04-23 21:23
두 엄마의 시선으로 본 〈환상의 짝꿍〉〈봉숭아학당〉은 출연진들 성장이 흐뭇 한때 잠시 사극의 아역배우가 성인배우... 2008-04-23 21:10
〈전원교향곡〉 이경석 지음 팝툰 펴냄 지금 와 생각해 보면 <전원일기>라는 명명은 꽤 우아하고 단정한 느낌이었다... 2008-04-23 21:07
한국에 왔다가 영화사의 한심한 행태 때문에 괜한 덤터기를 쓴 키아누 리브스를 보면서 그를 옹호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 2008-04-23 20:58
Q 제 자신이 너무 찌질한 것 같아 돌아버리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이제 2년째 다니는 고딩입니다. 다름이 아니... 2008-04-23 19:28
모든 실수는 후회를 남기지만,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자의식 속에서 저지른 실수는 더 뼈아픈 후회를 남긴다. 지난달 인도 출장 때 돌아오는 길에 들른 타이베이 면세점에서 친구들과 마실 ‘모에 샹동’을 한 병... 2008-04-23 19:33
버마(미얀마)에서 내가 아는 ‘부’는 두 사람인데, 그 중 하나는 수도 랭군 센트럴호텔의 마흔 몇 살 난 벨보이로, 여태 만났... 2008-04-16 22:34
아프리카식 노란 좁쌀 같은 알갱이 … 주방에서 학을 떼고 다신 안 만든다네 고백건대, 내가 시칠리아까지 흘러간 것은 <... 2008-04-16 22:33
여기저기서 사람도, 그 사람이 주는 선물도 잘 물어오는 친구가 있다. 5년 전쯤 또 뭔가를 물어왔다. “누가 고양이똥 커피를 ... 2008-04-16 22:31
몇 해 전 허우 샤오셴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촬영감독 마크 리 핑빙을 인터뷰했다. 그는 허우 샤오셴이 항상 촬영 장... 2008-04-16 22:29
어릴 때, 해 질 녘 집을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운 것은 어머니 때문이다. 어머니는 그 시간이면 커다란 도마 위에서 나비가 춤... 2008-04-1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