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수(33)씨는 2년 전 겨울 필리핀의 휴양지 보라카이에 도착하자마자 몸 둘 바를 몰랐다. 해변에 도착해 통통배에서 내리려... 2008-01-16 19:07
“가이드북 론니플래닛의 미얀마(버마)편 첫 페이지 역시 ‘우리는 가야만 하는가’라는 글로 시작된다. 이런 상황에서 미얀마를... 2008-01-16 19:04
<럼두들 등반기> W. E. 보우먼 지음, 김훈 옮김, 마운틴북스 펴냄 유머 소설에도 족보가 있다. 그중 겉으로는 변태... 2008-01-16 19:04
국내에선 책임여행이 생소한 편이다. 지난 12월 평화운동단체 ‘이매진피스’가 최초로 책임여행과 비슷한 맥락인 ‘공정여행’을... 2008-01-16 19:01
또 울고 말았다. 다들 영화에 집중하는데, 나 혼자 눈물을 닦았다. 창피하다. 평소에도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 2008-01-16 19:01
하늘 위 500미터에서 남극의 킹조지 섬을 내려다본다. 조금 북쪽으로 날아가 남미의 파타고니아를 둘러본다. 남종영 기자가 다녀왔다는 푼타아레나스의 9번 국도에는 오고가는 자동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다시 더... 2008-01-16 18:59
■ 제품명 : 찜용 삼발이 ■ 제품용도 : 생일케이크·왕관·연꽃 ■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1. 아이들의 생일에 미처 생일 케... 2008-01-16 18:47
책임 여행자들은 여행이 ‘소비’로 좌천된 현대사회에서 소비의 권리뿐만 아니라 여행자의 의무도 강조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 2008-01-16 18:39
본래 태안에서 유명한 먹을거리는 박속낙지와 굴 요리다. 박속을 우린 국물에 낙지를 퐁당 넣어 먹는 박속낙지탕은 별미다. ... 2008-01-16 18:35
천수만이라는 이름은 역설적이다. 천수만에는 바다가 없다. 1984년 현대건설의 에이(A), 비(B) 지구 방조제가 완공된 이후 천... 2008-01-16 18:25
태안 볼런투어리즘 희망자 3천명 곧 모집… 여행사와 함께 상품도 개발 “태안반도에 자원봉사를 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시... 2008-01-16 18:19
삽질하러 베트남에 갑니다. 해마다 6월이면 <나와우리>라는 시민단체에서는 평화여행단을 모집합니다. 목적지는 베트... 2008-01-16 18:15
중노동에 골병 든 이탈리아 요리사들을 두 배로 골탕 먹이는 ‘얄미운 라비올리’ 예전부터 이탈리아는 노동자가 살 만한 나... 2008-01-16 18:03
옛날로 치면 백정, 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자는 어떻게 사는가 “농부 아저씨의 땀이 배어 있다.” 어렸을 적 밥을 ... 2008-01-16 17:49
태안반도 가보셨나요? 지난 15일까지 109만명이 자원봉사를 위해 태안반도를 다녀갔습니다. 지난달 7일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2008-01-16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