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치게 하는 정원이지만 괜찮아> 윌리엄 알렉산더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삽질은 창대... 2007-06-06 16:02
흡연자들 설 곳이 없다. 서서라도 피우겠다는데, 갈 곳이 없다. 그래서 많이 자제한다. 길을 걸으면서는 절대 피우지 않으며 ‘금연’이라고 써붙여둔 곳에서는 엄두도 내지 않는다. 공공장소에서는 구석으로 숨는... 2007-06-06 15:43
이번주 ‘나의 도시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SNOWCAT 님이 만화로 구성해 주셨습니다. 2007-05-31 15:27
서울 청담동 중식당 ‘연경’ 김: 지난번 기사가 나간 후,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다들 식당 위치 알려달라고 난리였어요. ... 2007-05-30 23:57
포도주가 주는 편안함 덕분에 느긋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와인 마시길 좋아하지만, 취미생활을 위해 공부하는 걸 무지 싫어... 2007-05-30 23:50
커다란 창이 있다. 그 창 밖에는 낮은 슬레이트 지붕과 노란 전봇대가 서 있다. 그 사이로 해가 지고 달이 뜬다. 다른 쪽 창... 2007-05-30 23:45
옷이 사람을 규정하기도 한다. 군인들은 군복을 입고, 운동선수들은 유니폼을 입으며, 요리사들은 요리복을 입는다. 옷이... 2007-05-30 23:39
칼부림의 위기를 넘기고 5만달러짜리 성공 스토리를 일궈내다 존 클로드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학생이라 돈이 없었죠. ... 2007-05-30 23:25
일본열도 남단 규슈의 남쪽 끝에 자리잡은 가고시마는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지만 돼지고기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온후... 2007-05-30 23:17
난 글씨를 보면 마음이 편해져. 아니, 마음이 편해지는 글씨가 따로 있지. 예전에 글씨를 하나 선물받은 적이 있었는데, 글... 2007-05-30 23:12
메스를 들고 전문가 세 명이 자동차를 해부한다. 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 메르세데스 벤츠의 마이비(My B)를 첫 차로 ... 2007-05-30 22:54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스쿠터를 타고, 산과 바다로, 또는 도심의 카페로 여행을 떠납니다. 사철이 뚜렷한 우리나... 2007-05-30 22:45
이연복씨는 모든 요리를 직접 만든다. 대단할 게 없어보이지만 주방의 실상을 아는 사람이라면 놀랄 수밖에 없다. 대개의 주... 2007-05-30 21:19
어윤권씨의 이력은 화려하다. 스무살부터 요리를 시작했고, 한국의 유명호텔에서 요리를 했다. 그러곤 스물일곱에 이탈리아... 2007-05-30 21:13
윤정진씨의 식당 ‘기흥별당’은 경기도 기흥에 있다.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잘나가던 양식 요리사에서 한식 요리사로 업... 2007-05-30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