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르 성토’ 문예위 회의록 누락…문체부 지시 있었나', $(this).parent().parent().parent().data('page'));"> ‘미르재단’ 모금방식에 대한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성토가 담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회의록은 애초 민감한 내용이 담긴 부분이 누락된 채 국회에 제출됐다. 야당은 ‘모종의 은폐 시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도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