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생 십여명이 레스토랑 사장으로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성희롱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알바노조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ㅅ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알바노동자 11명이 사장 손아무개씨로부터 지난 1년 간 지속적으로 직장내 성희롱을 당했다”고 12일 주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