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던스톤(22·1m99)이 울산 모비스의 단독 2위를 이끌었다. 미국 출신인 던스톤은 28일 부산 사직체육... 2008-11-29 00:00
프로야구 자유계약시장이 끝나자 엘지(LG)와 롯데 팬들이 웃고 있다. 롯데 팬들은 홍성흔의 영입으로 “우승을 노리겠다”는 이상구 단장의 말에 반색하고 있고, 엘지 팬들은 쏠쏠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구단의 ... 2008-11-28 18:50
춘천 우리은행 조혜진(35) 코치가 다시 현역 선수로 뛴다. 우리은행은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2승13패로 최하위에 처지자 선수 시절 명 포워드로 이름을 날렸던 조혜진 코치를 은퇴 후 재기용 ... 2008-11-28 01:17
오죽 답답했을까? 여자프로농구 최하위 춘천 우리은행의 조혜진(36) 코치가 3년 9개월만에 코트로 돌아온다. 더구나 그의 복... 2008-11-27 19:13
홍성흔(31)이 반달곰 유니폼 대신 롯데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27일 자유계약선수(FA) 홍성흔과 연봉 2억79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올해 연봉 1억8600만원보... 2008-11-27 17:53
‘치악산 호랑이’의 속이 타고 있다.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게 감독 자리지만, 전창진 원주 동부 감독은 최근 경기 중 ... 2008-11-26 20:19
이혜천(29)이 2년 동안 최대 400만달러(한화 약 60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한다. 한... 2008-11-25 23:39
‘만리장성’ 야오밍(28·2m29·휴스턴 로키츠)이 베이징올림픽에서 자신에게 참패를 안겼던 드웨인 웨이드(26·마이애미 히트)... 2008-11-25 20:15
‘주키드’ 주희정(31)이 프로농구 안양 케이티앤지(KT&G)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케이티앤지는 지난 23일 서울 에스케... 2008-11-24 20:55
경기 종료 1분23초. 삼성의 포인트 가드 이정석의 3점포가 번쩍했다. 앞서 4쿼터 초반 3점슛 2개를 연속으로 놓쳤지만, 1분... 2008-11-23 22:49
3쿼터 중 정의한(24·1m84·사진)이 쓰러졌다. 왼 다리에 쥐가 났다. 케이씨씨는 작전타임을 불렀다. 선수들이 그를 에워쌌고,... 2008-11-20 20:37
국내 프로농구의 간판 센터 서장훈(34)이 사상 첫 1만 득점 시대를 열었다. 전주 케이씨씨(KCC)의 서장훈(6득점·2튄공잡... 2008-11-19 23:48
안산 신한은행이 올 시즌 처음 열린 연장 접전에서 승리하며 10연승을 내달렸다. 신한은행은 19일 구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과의 경기에서 주축 정선민(29점·7튄공잡기)의 활... 2008-11-19 23:42
베이징 올림픽에서 감동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여자핸드볼이 세대교체를 단행하고 10번째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신임 이재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21일부터 30일까지 타이 방콕에서 열리... 2008-11-19 20:05
가드가 없는 농구는, 세터없는 배구와 같다. 공을 배급해주는 ‘코트 사령관’이 빠지면 전력을 100% 가동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감독의 심정이야 오죽하랴? 김진 서울 에스케이 감독이 부상에서 회복한 ... 2008-11-18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