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25·시미즈 에스펄스)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 시즌 14호골을 터트렸다. 조재진은 23일 일본 니혼다이라 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32차전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홈 경기에서 후반 7분 팀의 세번째골을 터뜨리며 4-3 승리를 이끌었다. 조재진은 지난달 14일 나고야 그램퍼스전에서 13호골을 성공시킨 뒤 5경기 ...
“우와…. 여자선수가 저렇게 멀리 날릴 수도 있나요?” 1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열린 오리엔트 차이나 레이디스오픈 1라운드. 한국의 장타자 함영애(19)가 290야드에 이르는 드라이버샷을 날리자, 비거리에서 한참 밀리는 중국 선수들은 얼어붙었다. 1라운드 공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