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격돌 수원이냐, 요코하마냐? 한-중-일 프로축구 왕중왕전인 2005 A3 닛산 챔피언스컵 우승 향방이 19일 오후 1시30분(KBS 1TV 생중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대결에서 가려진다. 지난해 케이(K)리그 챔피언인 수원(1승1무·승점 4)이 이기면 우승컵과 40만달러의 상...
SK에 올시즌 최소득점 수모 LG는 모비스 제물로 7연패 끊어 ‘정통 센터’ 크리스 랭을 누가 막으랴? 서울 에스케이(SK)가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4~2005 애니콜프로농구에서 골밑지기 랭(24점·15튄공)과 전희철(9점·3점슛 3개)의 수훈으로 원주 티지(TG)삼보를 69-60으로 이겼다. 에스케이는 21승20패...
[강창금 기자의 튄공잡기] 듬직하게 성장한 큰 아들과 ‘돌아온 탕아’. 지난 주 열린 프로농구 신인 선발(2일)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방성윤(23)과 8순위로 뽑힌 정상헌(23)이 농구판의 뜨거운 화제로 등장했다. 고교 랭킹 1위였던 동갑내기 두 선수의 맞대결이 다음 시즌 프로농구판에서 이뤄질 수도 있다는 가...
1cm 오차도 허용할 수 없다.12일 개막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각 경기장엔 국제수영연맹(FINA)이 규정한 엄격한 시설 기준이 적용돼 있다. 기록경기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에서 열리더라도 동일한 수질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대표적으로 다이빙 경기는 1cm 이하의 오
박주영 골행진 중단 박성화 감독의 청소년축구대표팀(20살 이하)이 시리아와 2차 평가전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청소년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 알 파이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 청소년대표팀과 경기에서 0-0으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달 카타르 8개국 초청대회에서 득점왕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