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예의 갖추고 내용·근거 이치에 맞아야 ‘건의하는 글’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하기 위해 쓰는 글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를 설득하기 위해 쓰는 글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항상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긴다. 이 문제들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지 못할 때 우리가 사는 공...
바야흐로 연수의 계절이 다가온다. 방학은 교사들이 학기 중에 못했던 공부도 하고, 뜻이 맞는 교사들과 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참여소통교육모임(www.chamtong.org)에서는 2012년 1월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제주도 오션스위츠에서 제12기 동계연수를 연다. 참여소통교육모임은 나눔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짜장면’을 ‘짜장면’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8월31일 국립국어원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고 있으나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했던 39개 단어를 표준어로 인정하고, 이를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go.kr)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표준어로 잘못 알고 쓰던 택견, 맨날, 개발새...
소설 쓰기 힘들어한다면 이야기 이어쓰기도 괜찮아 소설이란 현실 세계에 있음직한 일을 작가가 상상력을 동원하여 꾸며낸 이야기다. 초등 저학년 때 상상력에 중점을 둔 동화를 썼다면, 고학년이나 중학생은 동화(소설)의 구성 요소나 구성 단계를 고려하여 쓸 수 있어야 한다. 초등 5학년 1학기 쓰기 책에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