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조정선수권 조직위원회는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블로그 기자단’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 중 내부 심사를 통해 10명 이내의 기자단을 선발해 내년 9월까지 활동한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포스팅에 능하고 조정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조정...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하는 과목이 국어다. 영어나 수학은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만, 국어는 학습하는 방법을 모르는 탓이다. 그래서 수능에서도 수리나 외국어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지만 언어에서 쓴잔을 받는 아이들이 많다. 언어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최근 나왔다. ‘수능 언어 절대로 쫄...
흔히 많이 아는 것과 시험을 잘 보는 것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학교 시험에서 아는 것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학교 시험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놓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모든 내용을 다 공부하려고 덤벼들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는 경우...
[난이도 수준] 초등 고학년~중1 “이번에는 황희 말대로 하라!” 세종실록에 많이 나오는 말이다. 세종대왕이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은 간단했다. “어찌하면 좋겠는가?”라며 문제를 던져 놓고, 토론을 거듭하게 했다. 긴급한 사안은 어전회의를 열어 바로 토론에 들어갔지만, 대부분 ‘왕에게 유학 경서와 사서를 강의...
논술은 어떤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밝혀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글이다. 교과서 개정과 서술형, 논술형 시험 그리고 대학입시의 영향으로 논술은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통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은 민주시민으로서 꼭 갖춰야 할 자질 중의 하나이...
대학입시에서 수시의 비중이 60%를 웃돌고, 2013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의 경우 무려 80%를 선발하게 되면서 논술학습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02학년도 입시에서 약 10% 내외였던 수시의 비중이 매년 증가하여 2011학년도부터 정시 모집 인원을 초과하더니 급기야 80%대에 이르게 된 것이다. 수도권 주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