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임명동의안에 본인과 부인, 장녀 명의의 재산으로 22억9835만원을 신고했다. 재산신고 내역을 구체적으로 보면, 황 후보자 본인 재산은 14억1349만원으로, 서울 잠원동 아파트(8억8천만원·141㎡)와 예금 5억291만원, 체어맨 승용차(1258만원) 등이다. 배우자는 6억5179만원으...
한-미-일 3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가 27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미-일 수석대표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1월28일 도쿄 회동에 이어 4개월 만이다. 이번 협의 뒤 한국과 미국 수석대표는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중국 수석대표를 각각 만날 예정이다.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국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