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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월 22일 학생시

등록 2007-01-21 15:33

내 꿈
박수림/일산 장항저동초교 5학년

내 꿈은 인터넷 사업가예요.
재미있고 돈도 많이 버니까요.

나는 매일 내 꿈에 대해 얘기해요.
엄마 아빠는 나에게
“엄마 아빠 부자되게 해줄꺼야?”
하고 물어요.

하지만 나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죠.
우린 이미 부자거든요.
내가 말하는 부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부자가 아녜요.
내가 말하는 부자는
마음이 부유한 사람이에요.


우리 가족은 지구에서 제일 부자예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고, 사랑하고….
각자 꿈에 대해 터놓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깐 우린 이미 부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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