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캠프 열려
봉준호 감독과 배우 오광록이 영화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강단에 오른다.
그 이유는 매년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와 함께 진행되는 서울국제 청소년 국제 영화캠프가 16일부터 시작되기 때문.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 캠프는 아일랜드,미국,덴마크,헝가리,일본,몽골등 국내외 청소년 80명이 참가하여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캠프에서 영화 괴물로 유명한 봉준호 감독과 태왕사신기를 비롯한 드라마등과 영화에 출연한 배우 오광록씨가 특별강의를 한다.
봉준호 감독은 연출과 시나리오를 배우 오광록은 연기강의를 맡아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에스토니아 성장영화의 거장 일마르 라그 감독의 특강도 준비되어있어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잊지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국제 청소년 캠프는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시작하는 동시에 같이 진행되며, 영화제작 워크숍, 연출,시나리오,촬영등 제작 실무 강의를 들으며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게 된다. 심사를 맡은 김종현 집행위원장은 “영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참가하기를 원하는 세계적인 캠프로 거듭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캠프에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16(수)부터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유어 프렌즈(Your Friends)>를 개막작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윤선영 기자 happie89@naver.com
ⓒ2007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즐겨찾기 -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봉준호 감독은 연출과 시나리오를 배우 오광록은 연기강의를 맡아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에스토니아 성장영화의 거장 일마르 라그 감독의 특강도 준비되어있어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잊지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국제 청소년 캠프는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시작하는 동시에 같이 진행되며, 영화제작 워크숍, 연출,시나리오,촬영등 제작 실무 강의를 들으며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게 된다. 심사를 맡은 김종현 집행위원장은 “영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참가하기를 원하는 세계적인 캠프로 거듭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캠프에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16(수)부터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유어 프렌즈(Your Friends)>를 개막작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윤선영 기자 happie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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