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험생 80만명 중 일류(SKY)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은 1만명(1.25%)입니다. 그중 서울대 입학생은 3500명(0.42%)인데요. 0.42%의 확률이 어느 정도의 힘든 것이냐 하면, 프로야구 5경기 결과를 연속적으로 맞힐 확률이라고 합니다. 이런 확률을 우리는 뭐라고 부르나요? 도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도 서울대에...
4대강 장관으로 불리는 ‘엠비(MB)맨’ 권도엽(60) 전 국토해양부 장관이 퇴임 한달 만에 한국교통대 총장 후보 1순위로 뽑혔다. 한국교통대 총장 추천위원회는 권 전 장관을 1순위, 박준훈(56) 첨단과학기술대학 제어계측공학과 교수를 2순위 총장 임용 후보자로 뽑아 교육부에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가 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