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출판의 어린이책 브랜드 한겨레아이들은 27~29일(2박3일) 제31회 어린이 백범학교를 연다. ‘어린이 백범학교’는 어린이들이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을 본받아 자신의 삶을 비춰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올해 어린이 백범학교에서는 점차 희미해져가는 겨레사랑,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통일에 관해 생...
자칫 나태해지기 쉬운 여름방학 기간,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유익한 교육의 장이 열린다. ‘아하! 한겨레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독서와 글쓰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학부모는 교육특강을 통해 다양한 최신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방학 계획을 세우지 못한 초·중등...
“엄마는 왜 그렇게 뚱뚱해?” “뭐?” “다른 엄마들은 날씬하고 예쁜데, 엄마는 왜 관리를 못해?” “헐렁한 옷 입어서 가리려고만 하지 말고 엄마도 살 좀 빼!!” 십대 자녀들은 당신의 결점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때로 몸서리쳐질 정도로 신랄하게 이를 지적하고 구박한다. 틀린 말도 아니다. ‘나도 ...
국가장학금을 신청했다 탈락한 저소득층 대학생 가운데 열에 아홉은 ‘성적’이 주요한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유기홍 의원(민주통합당)이 18일 낸 국가장학금 관련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에 기초생활수급자부터 소득 3분위까지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국가장학금 1유형에 신청했...
서울 은평구에 있는 자율형사립고인 하나고의 지난해 학생 1인당 수익자 부담 경비가 803만2000원으로 서울시내 일반계 고교보다 7.9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자 부담 경비는 등록금과는 별도로 학부모들이 학교에 내는 돈을 말한다. 서울시교육청이 18일 정진후 통합진보당 의원실에 제출한 ‘2011학년도 고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