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7월10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지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동해 명물인 곰치국, 평창 감자전, 인제 황태구이, 속초 가자미식해 등이 포함돼 있다. 7월11일과 12일은 전주대 한복진 교수가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가격은 4만6000원부터. 세금·봉사료 별도. ...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헉헉대며 걷는 배낭여행자는 끊임없이 생각한다. ‘뭐 꺼내 버릴 거 없나?’ ‘10g이라도 가벼워졌으면!’ 배낭에서 상당한 무게를 차지하는 게 옷이다. 여벌 옷 없는 여행 또한 생각하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버릴 때가 된’ 낡고 오래된 옷들을 챙겨 간다. 실컷 입다가 세탁할 때가 되면 버리는...
아이스크림엔 추억과 낭만이 깃들어 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맛은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1960년대 배고팠던 시절의 추억을 더듬어보게 한다. 1970년 4월에 시중에 나와 올해로 40돌을 맞는 부라보콘은 지난해에만 약 7천만개가 팔려나갔다고 한다. 이 가운데 70~80%가 여름철에 소비됐다. “12시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