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도 친이, 친박이 있다?’ 한나라당 내 친이, 친박이란 ‘38선’은 2006년 6월께부터 그어지기 시작했다. 그 즈음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에서, 박근혜 전 대표는 당 대표에서 물러나 대선 채비를 서둘렀다. 그리고 2년여. 시간은 ‘식성’까지 바꿨을까? 친이와 친박 사이에는 애용하는 식당도 달라졌다. 끼리...
◎ 아이리스 컴퍼니는 이달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을 열었다. 이국적인 피자와 샐러드, 파스타가 주메뉴다. 천연과일 등의 재료들이 토핑으로 활용된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은 거품을 뺀 값으로 호텔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02)3479-9025.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이달 4...
“김 대리는 너무 스킨십이 없어. 그래서야 회사 생활 편안히 할 수 있겠어?” 혹, 이런 말을 듣고 있지는 않은가. 오해하지 말 것. 직장 안에서 스킨십을 높이라는 말은 연인 간의 스킨십과는 다른 이야기다. 동료, 상사, 부하직원 간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노력을 하라는 말이니까. 보통 직장 안의 스킨십은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