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가끔 감기 등으로 동네 병원을 찾게 됩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약을 받을 때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은 약병에 시럽을 넣어주곤 하는데요, 나는 이 약병을 모아둡니다. 여행 떠날... 2010-08-04 20:47
요즘 20~30대에 인기 끄는 한 증류소만의 술 와인 열풍이 지나가니 막걸리 열풍이다. 위스키 시장이 ‘울상’일 법한데 웃고... 2010-08-04 20:20
여름날 아스팔트에 어둠이 내리면 두근거림이 고개를 든다. 향수 같은 거다. 그런 날은 흰소리를 마구 질러도 “허허” 웃어줄 ... 2010-08-04 20:17
◎ 하얏트 리젠시 인천의 ‘비 바’는 8월6일부터 10월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45분 홍대 앞 ‘에반스 클럽’과 함께 ‘금요 라이브 밴드’를 연다. 퓨전 재즈부터 록까지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를 엄선했으며 입장... 2010-08-04 20:15
섞고 갈고 으깨고 빻고~. 칼이나 다른 도구들만 가지고 하기에는 어려운 조리과정을 해결해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블... 2010-08-04 20:13
현대를 살아가는 성인남녀에게 놀이문화는 취직 전과 취직 후, 이렇게 둘로 나뉜다. 취직 전에는 뭘 해도 재미있고, 어디를 ... 2010-08-04 19:38
서울시내에서 넥타이족에게 금지된 구역이 딱 하나 있으니, 바로 홍대 앞 클럽이다.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맨 직장인들에게는... 2010-08-04 19:28
제아무리 깨끗하고 쾌적한 사무실이라고 해도 직원들의 어깨에 조용히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면 사무실 안의 공기... 2010-08-04 19:25
기자들이 설렁탕에 밥 말아 먹는 것 이상으로 좋아하는 게 맥주에 양주나 소주를 말아 먹는 겁니다. 이른바 ‘폭탄주’. 맥주를... 2010-08-04 19:22
“교수님 검색순위 1위예요.” 한 통의 전화가 사진가 강용석(52·백제대 사진학과 교수)에게 걸려왔다. ‘2010 동강사진상’ 수... 2010-08-04 19:02
“아따, 무릎 한번 구부립시다.” 찰칵, 찰칵! 양시영(48·회사원)씨는 지난겨울 고향인 전남 무안을 방문해서 가족사진을 찍었... 2010-08-04 18:55
Q 올해 서른의 프리랜서입니다. 얼마 전부터 강남에 있는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직접 만나고, ... 2010-08-04 18:00
나이 앞 자릿수가 4인, 미혼인 여자 선배의 조언에 따르면 이렇다. 친구들이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 죽겠고 외로워 미치겠는 것도 잠깐이라고. 자신의 외로움에 익숙해지거나 결혼한 친구들이 불행해지니까... 2010-08-04 17:57
항의 메일을 받았다.(나 하는 게 뭐, 그렇다.) 바로 지난 칼럼 “미안하지만, 아내가 임신 중일 때 북창동이나 안마방을 드나들었다는 친구들도 본다”란 문장이 문제였다.(쓸데없는 친구 녀석들!) 비슷하게 생각하... 2010-08-04 17:56
‘제빵왕 김탁구’ 20대 여성까지 끌어들인 시대극 vs 도중에 길 잃은 주인공 캐릭터 〈제빵왕 김탁구〉가 대세다. 화려하지 ... 2010-08-04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