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미식가들 사이에 페이야드 비스트로에 가서는 디저트부터 시작하라는 말이 다 구전될 정도로 이곳의 페이스트리는 유... 2008-07-02 20:27
⊙ W서울워커힐호텔이 이달부터 초특급 버거 더블유 엑스(W“X”)버거를 선보인다. 호텔 레스토랑 ‘키친’에서 선보인 더블유 엑스 버거는 엄선한 식재료로 꾸민 고품격 요리다. 푸아그라를 얹은 안심이 주재료다. 점... 2008-07-02 20:24
요즘 ‘그늘에서 자란’(shade grown)이라는 라벨이 자주 눈에 뜨인다. 커피라는 까다로운 식물은 지구에서 태양의 혜택을 가장... 2008-07-02 20:23
맛난 집의 반찬이란 무엇일까? 주요리만 까무러칠 정도로 맛있다고 그 집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 2008-07-02 20:22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북한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는 정대세는 재일동포다. 아버지의 ‘한국’ 국적을 이어받았지... 2008-07-02 20:12
‘용돈 포기 2주일’을 바친 목걸이 순정과 배려에 어안이 벙벙하며 감동하다 지난겨울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났을 때... 2008-07-02 20:07
Q 마흔살 독신 직장여성입니다, 혼자 노는 게 너무 싫어요 마흔살 독신 직장여성입니다.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며... 2008-07-02 19:56
“어머, 손 좀 봐요. 손톱이 왜 그래?” 그가 얼른 손을 뒤로 뺀다. “어, 이거 물어뜯어서” “잠깐 줘 봐. 와, 이런 손톱 초등학교 때 친구한테 보고 처음이야” 대뜸 그의 손을 잡고 손톱을 만졌다. 끝을 찾아볼 수 ... 2008-07-02 19:56
솔직히 누가 뭐래도 나는 열심히 취재했던 거 같다. 그런데 9년 동안 회사에서 주는 상도 한 개 못 탔다. 한 달에 한 번씩 대여섯명한테 주는 거라 웬만하면 하나씩은 다 챙겼다. 부럽다. 그래도 차마 부당하다 ... 2008-07-02 19:53
〈핸콕〉 피터 버그 감독, 윌 스미스·샬리즈 시어런 출연(3일 개봉) 까칠이라기보다는 사회 부적응이라 할 이 매력적이고... 2008-07-02 19:49
지난주, 큰맘먹고 등록한 헬스클럽에서 ‘어머니’라 불리고 말았다. 아니라고 하기도 민망해 그냥 넘어갔는데, 그렇게 부른 트... 2008-07-02 19:47
새 화두로 떠오른 ‘디자인 리서치’… 결과물 위해 시공간·생활양식·일상까지 꿰뚫어 ‘디자이너는 □□□다.’ 이 네모 칸에... 2008-07-02 19:38
■ 제품명 : 휴지 곽■ 제품용도 : 로봇 코스프레용품·벽돌·편지함■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1. 로롯 코스프레를 하고 싶을 때 ... 2008-07-02 19:13
서점들은 나를 브이아이피(VIP)라 하고 가족들은 나를 폐지장수라 부른다. 서재를 따로 둘 여유가 없는데 책은 점점 쌓여간다. 여러 식구의 책이 뒤섞인 채 짐만 되고 있다. 어디에 무슨 책이 있는지 못 찾아서 ... 2008-07-02 19:11
왜 모든 서재는 네모난 방에 네모난 서재에 네모난 책들이 도열하듯 줄서 있어야 할까? 다른 서재는 없을까? 지난해 <셋을 위한 왈츠>를 내면서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 윤이형씨가 ‘믿거나 말거나’ 유쾌하고... 2008-07-02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