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못하고, 속은 타들어가고….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가슴이 쓰리다. 팀의 핵심 포인트가드인 박구영(25)이 7일 플레이오프 4강 1차전 삼성과 경기(81-62 승)에서 발목을 다쳤기 때문이다. 8일 울산시내 병원에서 받은 정밀진단 결과 발목인대가 조금 늘어났다고 한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100% 컨디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선두 싸움이 치열하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각) 영국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08~2009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풀럼FC 원정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요시 베나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낚았다. 리버풀은 시즌 19승10무2패(승점 67)로 두 경기를 ...
K리그가 다시 닻을 올렸다. 초반이라 순위다툼은 큰 의미가 없다. 대신 경기를 즐길 관전포인트는 많다. ■ 서울-수원의 라이벌 대결 FC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K리그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 대표구단을 자부하는 두 팀의 경기는 박진감이 넘친다. 역대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22승14무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