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언어·청각장애인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1일부터 24시간 수화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언어?청각장애인은 응급상황을 겪을 때 수화통역이 필요한데, 야간이나 휴일에는 수화통역서비스를 지원받기 어려워 이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연중무휴로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