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응해 중국을 상대로 추진중인 25개 수출·협력사업 가운데 10개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다른 국가로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9월19∼20일 중국 선양에서 열 예정이던 지-페어(G-FAIR·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 행사를 두바이로 장소를 변경해 같은 달 26∼27일 개최하기...
구분 ’14년 ’16년 증감율 LPG 단가 1,094원 768원 326원↓(29.8%↓) 1일 운행거리 281.1km 266.2km 14.9km↓(5.3%↓) 1일 유류사용량 71.1ℓ 62.5ℓ 8.6ℓ↓(12.1%↓) 지난해 기록적인 저유가로 서울 택시회사 운송비용이 평균 3억4천만원 줄어드는 등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됐지만 운전..
충청 지역 교육청끼리 담당 인력을 맞바꿔 감사 업무 투명성을 높이는 ‘교차감사’가 시작된다. 충북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5일 동안 교차감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24∼28일, 충북교육청은 26∼28일 상대 교육청에서 파견된 담당자 1명이 참여한 감사를 진행한다. 감사 대상은 두 지...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의 대피를 돕다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교사를 ‘순직군경’으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인천지법 행정1단독 소병진 판사는 세월호 희생자인 안산 단원고 교사 이아무개(당시 32살)씨의 부인이 인천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순직군경) 유족 등록거부처분 취소 청구...
50대 여성의 시신을 여행용 캐리어에 넣어 대전의 한 주택가 공터에 버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22일 여성을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이모(48)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전날 오전 2시께 대전 중구 사정동 한 주택가 공터에 A(50·여)씨의 시신이 든 여행용 캐리어를 버린 혐...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또다른 비리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북부지검은 21일 학교시설 공사 관련업체로부터 3억원가량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의 뇌물수수)로 김 교육감을 구속됐다. 검찰은 최근 각 시·도교육청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