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선’에 앞서 다음달 12일 30개 선거구에서 재·보궐선거도 열린다. 국회·지의원 27명과 지방자치단체장 3명이 새로 뽑힌다. 일부 선거구에선 후보들이 난립하며 이미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국회의원 선거구 1곳 등 4·12 재·보궐선거 대상 선거구 30곳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회의원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