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근로 능력이 없는 기초수급 1종자이며 의료보호 1종으로, 중1 딸과 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9일 일요일 저녁 8시 제 딸이 갑자기 열이 오르고 쓰러져서 급히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성애병... 2014-02-17 18:31
나는 어느 공공기관의 공익근무요원(이하 공익)이다. 새해를 맞아 공익근무요원이라는 명칭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바뀌었다. 사회를 위해 좀더 헌신적인 모습을 바란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그런 사회에서는 이들... 2014-02-13 19:10
2월 임시국회가 시작됐다. 지난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처리의사를 밝힌 북한인권법은 이번 임시국회에... 2014-02-13 19:10
‘대중 인문학’ 현상을 분석한 문강형준의 글(<한겨레> 2월8일치 23면)을 읽었다. 그는 ‘대중 인문학’에 대한 열풍 이면에 ‘종교적 색채’와 ‘취약한 대중’이 놓여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방송을 통해 ‘대... 2014-02-13 19:09
1912년 타이타닉호가 침몰한 후 가장 면밀한 탐사가 이루어진 것은 1997년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 제작팀이 영화촬영을 위해 탐사를 했을 때였다. 영화 초반에 무인탐사기가 침몰한 배 안의 구석구석을 훑... 2014-02-10 19:15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상영관이 극도로 제한되고 있어 논란이 크다. 이 영화는 2월3일 기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상 예매율 3등을 기록했다. 그것도 예매관이 30개에 불과한 상태에서 이루어낸... 2014-02-10 19:15
해방 70돌인 내년 8·15에 애국가 작사자를 규명하여 발표하자는 필자의 제안에 많은 분들이 활발한 토론으로 화답해 주고 있다. <왜냐면>에서도 논쟁이 한창이다. 언젠가 서로의 진정성을 확인하며 말씀을 ... 2014-02-10 19:11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판매가 되듯 대학도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박용성 중앙대 이사장) 중앙대... 2014-02-05 19:28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있다.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역사왜곡 그 자체인 교학사 교과서를 전국 1794 고등학교 중 단 한군데에서만 채택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았다. 박근혜 ... 2014-02-05 19:27
결혼한 지 13년, 난 아직까지도 시동생을 보면 말하기가 껄끄럽다. ‘도련님’이라는 말이 안 나와서…. ‘도령’이라고 부르면서 ... 2014-02-03 19:22
1월23일치(오동춘 흥사단애국가작사자규명위원장)와 28일치(안민석 의원) <한겨레> ‘왜냐면’의 애국가 관련 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애국가 작사자가 윤치호임은 이미 학술적으로는 판명되었다. 그러므... 2014-02-03 19:21
대학이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삼성그룹 새 채용제도의 일환인 총장추천제 탓이다. 대학별로 할당 인원이 언론에 공개되자 4년제 대학 총장 모임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크게 반발했다. 언론도 총장추천... 2014-01-29 17:39
기초 과학기술에서의 중요한 업적들은 중요한 연구 주제로 인정받아 집중적인 지원을 받는 대형 연구과제가 아닌 전혀 예상치... 2014-01-29 17:38
과학기술은 이제 한 나라의 산업과 국방의 바탕이 되어 그 나라의 국력을 좌우하는 척도가 되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높은 교육열과 근면함에 힘입어 상당수 산업분야들에서 세계적 수준에 올라섰다. 하지만 그... 2014-01-27 19:27
애국가 작사자 진위 논쟁이 한창이다. 지난 1월23일치 <한겨레> ‘왜냐면’에도 흥사단 애국가 작사자 규명위원장인 오동춘 박사가 쓴 ‘애국가 작사자는 안창호 선생’이라는 요지의 글이 실렸다. 나는 국회... 2014-01-27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