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념 비슷한 세력끼리공동정부 구성 민주주의 공고화후보 난립하면 국민경선으로 ‘진보는 분열해서 망한다’는 언술이 있다. 오늘날 우리 현실에 걸맞은 얘기다. 한국 사회의 진보개혁세력은 정책과 노선... 2010-02-10 20:23
국가 책임 명시는 높이살만법효력 1년 뒤로 한 것은 환자 여생 감안하면 늦은감급여 시점도 요양시작일로 해야 2009년 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동법 개정을 둘러싸고 여야 공방이 전개되었다. 그러나 ... 2010-02-10 20:22
‘용산공원 특별법’ 용도변경 금지무엇이든 건설하려는 개발세력에단 한평의 땅도 팔아선 안 된다정부, 매각 유혹에 장단맞춰서야 서울을 방문했던 일본인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2010-02-10 20:20
<한겨레>는 지난해 11월24일 10면 ‘칸첸중가만 아는 진실’이라는 기사를 통해 오은선 본인의 칸첸중가 등정 성공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으나, 이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기사에선 의혹의 근거로 ... 2010-02-10 20:19
사회사보다는 일상생활사로 꾸며분단아픔·산업화·민주화 거쳐온땀내 나는 삶을 만나게 해야 국립현대사박물관, 국립대한민국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른바 건국60주년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어 온 박물관... 2010-02-07 19:48
외국 병원에 뿌린 돈은 1237억원정출산·장기이식이 대부분의료서비스 수지는 정확히 665억 적자 모델로 삼는 네덜란드는 영리병원 전무의료 민영화 거짓논리로 밀어붙여 경제부처와 의료시장주의자들을 중심... 2010-02-07 19:46
스펙과 현실 추수하는 ‘20대 회의론’실은 훈육되고 길들여진 타자의 욕망진보의 미래로 예찬받는 ‘패션좌파론’사회적으로 위험한 존재는 아니다이제 위험하고 불온한 좌파가 나올 때다 이 글은 ‘요새 젊은것들... 2010-02-07 19:45
경부고속도로는 언젠가는 해야했던 일청계천은 환경단체·국민들이 찬성했던 일4대강은 장래에도 결코 해선 안될 일‘반대 위한 반대’라는 수사는 이래서 틀렸다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은... 2010-02-03 20:24
변협 회원은 정치적 견해·성향 다양허술한 의견수렴은 민주절차 무시한 행태집행부는 회원 다양한 의견 존중하고본연의 역할인 사회정의·인권수호 충실하라 대한변호사협회(변협)는 최근 강기갑 민주노동당... 2010-02-03 20:23
김시습이 걸었던 길을 걷도록 하자선조문학은 민족통합의 초석문학을 매개로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다 금번에 매월당문학사상연구회 출판부와 함께 매월당 김시습의 <사유록>(관서록, 관동록, 호남록... 2010-02-03 20:21
문닫은 iTV 전철밟지 않도록OBS 공모 때부터 역외재전송 인정현 정권 들어 송출문제 해결 외면정책 오락가락에 제2의 iTV 우려 이른바 ‘경계 허물기’는 하나의 시대적 추세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이동과 물류... 2010-01-31 20:36
“우리는 권위를 통해 진실과 정의를 실현하라는 사회와 타협한 어른들의 가르침보다, 진실과 정의를 통해 권위를 가지는 방법을 택할 것입니다.” <인디고잉>이라는 청소년 잡지 발간사 중의 한 구절이다. ... 2010-01-31 20:35
언어는, 볼 수 없고 겪지 않아도 대상을 떠오르게 한다. 언어로서 학습하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최근 ‘조선족’을 위시한 여러 낱말이 편견을 심어주는 말로 꼽혀 다른 말로 고친 것도 이와 같다. 지금 인터넷... 2010-01-31 20:34
고등학교 때는 대학교 가는 것이 인생의 전부처럼 보였으나 대학교에 오니 그렇지 않았다. 대학은 또다시 성적으로 순위가 매겨지고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인, 고등학생과 다를 것이 없다 생각되었다... 2010-01-31 20:28
평생 한으로 살아오신 할머니들이하나둘 세상을 뜨신다우리 정부나 일본 정부 여전히 모르쇠한·일 시민단체 움직임에 희망 지난 2일,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열여섯이라는 나이에 공장 직공을 모집한다는 말... 2010-01-24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