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6-11-30 18:36
오태규 민심에 의해 탄핵당해 대통령이 기능부전 상태에 있으므로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이 당장 모두 사퇴하는 것은 무... 2016-11-30 15:33
통진당은 집권여당의 친재벌 신자유주의나 제도야당의 사회적 자유주의와 질적으로 다른 민중적 ‘대안’을 대표했다. 특정 사... 2016-11-29 18:18
김동춘성공회대 엔지오대학원장, 다른백년 연구원장 ‘촛불시위’에 모인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위대하다. 그 힘으로 탄... 2016-11-29 18:18
황상철국제뉴스팀장 올해는 참 수상한 해다. 합리적 예측이나 상상력을 무색하게 하는 사건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벌어... 2016-11-29 18:18
촛불행진이 시작되기 전 광장에서 두 젊은 시민이 ‘범죄자 박근혜 퇴진해’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서로 사진을 찍자 그 모습을... 2016-11-29 18:18
이원재(재)여시재 기획이사, 경제평론가 나이지리아 철도공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들여다보던 경제학자 앨버트 허시먼은... 2016-11-29 18:18
정조(1752~1800)가 11살 때, 생부 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혀 비극적 죽음을 맞았다. 정조는 반대세력의 방해공작에도 왕위에 올라 개혁정책과 탕평을 통해 통합을 추진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재위 기간 ... 2016-11-29 18:16
박찬수논설위원 청와대 출입기자였던 2000년 여름 무렵의 일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말기 대장암이란 소문이 돌았다. 미... 2016-11-29 16:08
이강국 리쓰메이칸대 경제학부 교수 지난주 <한겨레>가 주최하는 아시아미래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에 다... 2016-11-28 18:26
이정렬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전 부장판사 지난 주말, 190만개의 촛불이 광장에 타올랐다. 촛불의 요구는 명백하다. 헌... 2016-11-28 18:26
1969년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일흔살 노인을 포함하여 14살 이하 어린아이 7명까지 모두 86명의 주민이 학살되었다. 한국의 ... 2016-11-28 18:26
박순성동국대 교수 시민들의 거대한 함성이 마침내 권력집단과 정치사회에 변화를 가져왔다. 정치검찰이라는 오명에 시... 2016-11-28 18:24
이명수심리기획자 마음은 굴뚝같지만, 자연인 박근혜를 사형시키자고 하지 않는다. 광장에 끌고 나와 조리돌림하자고도... 2016-11-28 18:24
한 부자가 서로 전혀 모르는 손님 100명을 칵테일 파티에 초대했다. 그중 두세명에게만 “테이블의 와인 가운데 라벨 없는 와인이 다른 와인보다 훨씬 귀한 최고급 와인”이라고 귀띔했다. 파티가 끝날 때쯤 그 정... 2016-11-2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