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봉 책지성팀 선임기자 2015년 한국문학의 열쇳말이 표절과 문학권력이었다면 올해의 그것은 성폭력이었다. 김현 ... 2016-12-15 18:20
조은아피아니스트·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현대음악의 많은 창작곡은 초연만으로 생을 마감한다. 절대적인 적막 안... 2016-12-15 18:18
심영섭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 세금으로 약물을 과다 복용한 대통령은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머리 올리는 ... 2016-12-15 18:18
아르바이트 노동자가 국화 한 송이를 든 채 “편의점에서 죽고 싶지 않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올겨울 들어 가장 ... 2016-12-15 18:18
전우용역사학자 6·25전쟁 중 후방의 훈련병들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하루속히 전방 부대에 배속되기를 원했다. 그들의 ... 2016-12-14 17:57
한채윤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1+1’(원 플러스 원) 표시가 있는, 하나 사면 하나... 2016-12-14 17:57
권영란 진주 <단디뉴스> 대표 지방자치가 무색하다. 지방정부의 독선과 권위가 하늘을 찌른다. 시민은 안중에 없... 2016-12-14 17:57
탈북인의 낮은 목소리 진나리 대학원 박사과정 저는 북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그중... 2016-12-14 17:56
정남구 논설위원 일본 산토리의 프리미엄 몰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거 맥주다. 에일 맥주로는 아일랜드산 기네스를... 2016-12-14 17:56
김보협디지털 에디터 어쩌다 보니 개근을 했다. 10월 말 서울 광화문 광장에 촛불이 켜졌고, 커져서 횃불이 되더니, 다... 2016-12-14 17:55
김종엽 한신대 사회학과 교수 집합적 사회운동은 다양한 투쟁 레퍼토리를 가진다. 예컨대 사람들은 집회를 할 수도 있... 2016-12-14 17:55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6-12-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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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 “앞으로 한국에서 여성 대통령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예상 못 한 말은 아니지만 굳이 귀로 ... 2016-12-14 17:55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측근들에게 “최순실은 내 시녀 같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 때문에 나라가 이렇게 됐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일 봐주던 아랫사람’ 때문에 억울한 처지에 몰렸다는 ... 2016-12-14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