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문화인류학자 정의당과 국민의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탄핵을 당론으로 확정하였다.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 2016-11-23 18:27
테스파예마케팅 전문가 페이사 릴레사는 에티오피아의 육상 선수입니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에서 ... 2016-11-23 18:27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6-11-23 18:27
김수민전 구미시의원·녹색당 “박정희와 최태민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아는 사이였으며, 최태민은 1960년대 공화당 간부... 2016-11-23 18:27
박기학평화통일연구소 소장 박근혜 정부가 온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에 기어이 서명하였다.... 2016-11-23 18:27
“사실은 안 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분위기가 그러니까 내게 됐다. 정신적인 분위기적 강제성이 내게 했다.” 1988년... 2016-11-23 17:29
김지석논설위원 세상이 어지럽다. 2008년 미국발 세계경제위기 이후 늘 그랬지만 요즘 더하다. 지금의 최대 현안은 박... 2016-11-23 17:07
“잊을 수 없는 4월 19일/ 학교에서 파하는 길에/ 총알은 날아오고/ 피는 길을 덮는데/ 외로이 남은 책가방/ 무겁기도 하더군... 2016-11-22 18:20
2364년 전 세상을 떠난 철학자는 이런 말을 남겼더군요. ‘정치 참여를 외면해 받는 대가 중 하나는 자신보다 못한 사람의 지... 2016-11-22 18:20
이춘재법조팀장 검찰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중간수사결과 발표는 멋진 반전이었다. 사건 초기 ‘늑장 수사’로 비난... 2016-11-22 18:18
조한혜정문화인류학자·연세대 명예교수 우리가 매주 토요일 따뜻한 모자와 장갑을 준비하고 광장으로 나가는 것은 권력... 2016-11-22 18:18
윤태웅ESC 대표·고려대 공대 교수 대통령이란 호칭은 쓰지 않겠습니다. 부패와 무능, 그리고 거짓으로 일관하는 피의자... 2016-11-22 18:18
고명섭논설위원 때로는 환상이 현실보다 더 강력하게 정신과 행동을 지배한다. 지금 청와대 관저를 걸어 잠그고 국민에... 2016-11-22 18:08
1989년 12월 현실 사회주의 정권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동유럽 혁명’의 물결은 헝가리, 폴란드 등을 거쳐 루마니아에 닿... 2016-11-22 16:23
정용주염경초교 교사,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장 근대교육은 학력, 직업, 직위와 같은 성취가 개인의 의지와 노... 2016-11-21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