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철지역에디터 1982년 1월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 선더버드 소속 항공기 4대가 한꺼번에 추락해 조종사 4명이 숨지... 2016-12-11 17:30
세상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다가도 “그까짓 것 아무리 떠들어 봐야 뭐하나? 공연히 입만 아프다”는 말로 이야기판을 마감하기 일쑤였다. 말해 봤자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자신이 대화의 상대조차 못 된 처지라는... 2016-12-11 17:20
김공회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를 정치와 경제라는 양대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 2016-12-11 17:20
이승욱닛부타의숲 정신분석클리닉 대표 타인으로부터 과도하게 많은 충고나 확신 없이는 일상의 판단을 하는 데 어려움... 2016-12-11 17:00
강준만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재벌 총수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미르·케이(K)스포츠 재단에 모두 774억... 2016-12-11 16:52
박정훈알바노조 위원장 세월호에 탄 국민이 가라앉을 때, 박근혜는 머리카락을 올리고 있었다. 오후 중앙대책본부로 자... 2016-12-11 16:50
김연철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지금은 박근혜 이후 ‘누구’가 아니라, 박근혜 이후 ‘무엇’을 말해야 ... 2016-12-11 16:50
존 페퍼미국 외교정책포커스 소장 두 명 모두 예측불가능하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둘 다, 장군들을 자신의 주변에 포... 2016-12-11 16:35
2016-12-10 01:28
박원호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정당성의 두 기둥은 대통령... 2016-12-09 22:17
얼마나 영광인가 살아서 위대한 오늘밤을 맞는다 하나하나의 촛불이 묵은 제단을 떠나 이 거리 저 거리의 찬 바람 속 모여들어 마침내 뜨거운 뜨거운 광장의 몇백만 심장으로 타오르는 ... 2016-12-09 17:22
피터 김용진월간 <싱클레어> 편집장, 뮤지션 봄을 찾기가 시작되었네/ 햇살처럼 따뜻한 것이 있을까/ 햇살보다 ... 2016-12-09 16:59
서동진계원예술대 융합예술학과 교수 최순실 게이트를 둘러싼 청문회가 진행 중이다. 이 사태에 연루된 자들을 에워싼 ... 2016-12-09 16:55
남재희 언론인 ② 이영근 이영근씨는 연희전문(연세대) 출신으로 해방 전후 여운형씨를 추종했던 사상청년이다. 해방 ... 2016-12-08 20:46
안재승 논설위원 탄핵의 날이 밝았다. 야3당과 무소속 의원들이 지난 3일 국회에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다시... 2016-12-08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