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엽한신대 사회학과 교수 11월12일 오후 3시경부터 행진에 참여했고, 종로의 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광화문광장에... 2016-11-16 18:24
권영란진주 <단디뉴스> 대표 이건 뭐지? 의아스러웠다. 12일 민중총궐기 뒤 첫 발행된 14일치 경남지역 3대 주요... 2016-11-16 18:23
진나리 대학원 박사과정 저는 북에서 왔습니다. 그곳에서도 제가 살았던 데는 북한에서도 가장 추운 곳이었습니다. ... 2016-11-16 18:23
2016-11-16 18:23
한채윤 비온 뒤 무지개 나의 고향에서 어릴 때부터 자주 들었던 이야기는 숙명적 라이벌인 김영삼과 김대중을 둘러... 2016-11-16 18:23
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 박물관 직원과 몇 마디 얘기를 나누고 돌아서는데 “어디서 왔어요?”라고 그가 물었다. 답을 ... 2016-11-16 18:23
정석구 편집인 기어코 갈 데까지 가겠다는 건가.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한 게 엊그제인데,... 2016-11-16 18:08
동서양 모두 부끄러움을 인간의 주요한 본성으로 본다. 맹자는 부끄러움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움을 아는 게 의로움의 출발이라고 보았다(羞惡之心 義之端也 수오지심 의지단야). <성서> 창세기에... 2016-11-16 17:22
“세 개의 가로획은 하늘, 땅, 사람을 뜻하며, 이 세 가지를 관통하는 것이 왕(王)이다.” 중국 전한 때의 유학자 동중서가 ‘임금 왕’ 자를 풀이한 것이다. 그럴듯하지만 이는 유학의 사고에 맞춰 갖다 붙인 것이란... 2016-11-16 08:12
여현호논설위원 검찰의 변신은 놀랍다. 하루하루의 입장 변화를 늘어놓으면 고속촬영 영상 같다. 박근혜 대통령 수사의... 2016-11-15 18:11
김남일정치팀 기자 신통한 예지력에 나 자신이 무서운 요즘이다. “박근혜 대통령만 승리하고 국민은 패배하는 괴이... 2016-11-15 17:54
조효제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신력을 시험하는 격랑의 시대를 건너고 있다. 대통령의 범죄적 헌... 2016-11-15 17:54
최종건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통령의 실체는 신비로운 장막 같은 것에 가려져 있었다. 조찬과 만찬 행사가 거의 ... 2016-11-15 17:54
권인숙 명지대 교수·여성학 미국 대통령선거가 있던 날 아침, 미국에서 공부할 때 지도교수였던 인로는 파트너와 함께 ... 2016-11-15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