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신에 의한 전대미문의 국정문란으로 나라 전체가 소용돌이에 빠져들었다. 절대다수의 시민들은 지난 토요일의 전국적 시위 구호에서 나타났듯이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고 있고, 야당 정치인도... 2016-11-09 19:07
2016-11-09 18:57
박민희문화스포츠 에디터 박근혜 대통령에게 문화란 무엇인가? 밉보인 기업은 ‘좌파’로 낙인찍어 청와대 수석을 보내 ... 2016-11-09 18:25
김성경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의리는 미덕이다. 사전을 찾아보니 ‘사람의 관계에서 지켜야 하는 바른 도리’라는 뜻으로... 2016-11-09 18:25
김석전 순천시의원 이상했다. 대면보고도 받지 않고, 텔레비전에 나와서는 야당과 국민을 겁박하고 호통쳤다. 봉건시대... 2016-11-09 18:25
원옥금 재한베트남공동체 대표 점점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운 나라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인지, 이곳에 온 ... 2016-11-09 18:25
박권일프리랜스 저널리스트 지지하지 않은 사람도, 지지했던 사람도 돌아섰다. 박근혜 정권의 범죄행각은 상상을 아득... 2016-11-09 18:25
김창엽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의료,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등 유망 서비스 분야부터 개방... 2016-11-09 18:25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6-11-09 18:25
전우용 역사학자 포유류는 흔히 초식동물과 육식동물로 나뉘며, 둘을 겸하는 잡식동물은 그리 많지 않다. 인류는 잡식... 2016-11-09 18:23
조혜정ESC팀장 200번째 입수. 지난 5일 오전 11시8분, 제주 서귀포 문섬 불덕 포인트. 2012년 1월19일, 태어나 첫 다이... 2016-11-09 18:23
오태규 논설위원실장 청와대는 내치는 국회 추천 총리에게 맡기고 대통령은 2선으로 물러나 외교·안보 등 외치만 맡겠... 2016-11-09 18:00
청교도혁명으로 찰스 1세가 처형당하고 36년이 지난 1685년 아들 제임스 2세가 왕위에 올랐다. 제임스 2세의 취임 일성은 의회와 국법을 존중하겠다는 확약이었다. 그러나 약속은 곧 파기됐다. 찰스 1세의 왕권 ... 2016-11-09 17:53
고 백남기 농민의 집이 있는 보성군 부춘마을, 안개 낀 산마루에 아침 해가 보입니다. 마을 어귀에는 357일 동안 장조카를 기... 2016-11-08 18:30
박구용전남대 교수·시민자유대학 이사장 역사의 얼룩, 박정희의 그림자와 작별할 때가 왔다. 권위를 상실한 권력자, 정... 2016-11-08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