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PD)수첩에 나가고 싶으세요??” 이 말은 무엇인가? 전말은 이렇다. 10년 전 안정된 회사를 박차고 독립영화판에서 영화 만들다가 잠시 월급을 받기 위해 어딘가에 위장취업했던 시절이다. 좋은 시절 다가고 기울 무렵 영화팀이 해체될 위기에 대표의 친구라는 작자가 나타나서 무려 3억원을 투자할 테니 회사를 차...
1. 만화 연상퀴즈 다음 만화를 보고 연상되는 티브이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지난주 정답 : <내조의 여왕> 당첨자: 김관철 bmkgckkc, 김혜연 hydenike, 백미영 bmy103 당첨자 세 분을 뽑아 공정무역 ‘아름다운 커피’ 원두세트를 드립니다. 2. 시사능력 검정시험-언어영역 다음 글을 읽고 가장 ...
◎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로비 라운지 ‘휘닉스바’와 펍 바 ‘그랑아’에서 4월1일부터 서로 다른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벌인다. ‘휘닉스바’ 해피아워-더블초이스는 한 잔의 술을 마시는 경우 두 번째 잔과 세 가지의 마른안주를 거저 준다. 또 15만원짜리 위스키 한 병을 과일 안주 등을 포함해 10만원에 즐길 수 있다. 그랑...
봄은 모든 것이 솟아오르고 열리는 계절이다. 점차 날이 따뜻해지면서 겨울잠을 자던 동물도 밖으로 나오고 겨우내 닫혀 있던 사람들의 땀구멍도 밖으로 열린다. 이처럼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이 많아지면 땀이 나지 않게 해 달라고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기운이 허약해지면 땀이 많이 난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
간질 환자들과 가족을 위한 사이버 간질 클리닉 ‘에필리아’가 4월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제5회 에필리아 시민강좌’를 연다. 이상건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간질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김기중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빈센트 반 고흐 등 간질을 앓았던 사람들’에 대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