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 선율과 와인의 향기가 합해진다면 W 서울 워커힐호텔(W Seoul-Walkerhill)에서 오는 6월23일(토) 7시부터 비올라 연주가 리처드 용재 오닐의 무대를 마련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W 호텔의 스카이데크라는 공간에 맞춰 특별한 선곡을 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칠레의 와인 20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