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언제 강한 모습을 보이는가. 또는 강한 척하는가. 첫번째 가능성, 내부의 에너지가 펄펄 끓어넘쳐 주체할 수 없을 때.... 2008-02-13 19:26
행복이 성적 순은 아니듯이, 개그도 키 순은 아니다. ‘키 컸으면’ 보기에는 좋았겠지만, 키가 작아서 더 재미있는 이들이 있... 2008-02-13 19:25
참신하거나 식상했던 설 연휴 프로그램시들지 않은 중년들 카리스마에 짝짝짝 중견 엔터테이너는 어떻게 부활하는가. 지난... 2008-02-13 19:06
<암보다 더 무서운 운동부족병> 이시하라 유미 지음, 맹보용 옮김, 랜덤하우스 펴냄 한약을 먹고 살을 뺄 수 있다는... 2008-02-13 18:57
<그때 거기 있었습니까> (2008) 연휴 마지막 날에 티브이에서 활활 타는 남대문의 기와가 우지끈 무너지는 걸 실시... 2008-02-13 18:55
위치는 홍대 주차장 골목 끝자락 약간, 아주 약간만 한적한 곳. 내부 인테리어는 남미풍. 남미 토박이(인디오)들이 걸치고 다닐 법한 원색의 천 장식. 조도는 촛불의 은은한 분위기가 살아날 정도로 약간 어둡게.... 2008-02-13 18:54
■ 제품명 : 구둣솔■ 제품용도 : 염색약·각질제거도구·흑채가루■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1. 급하게 머리 염색을 해야 할 때 ... 2008-02-13 18:47
최근 대통령인수위가 당인리발전소를 방문하며 전부터 간간이 나왔던 이곳의 복합문화시설화 계획이 다시 수면에 올랐다. 그... 2008-02-13 18:42
‘클럽’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대개 댄스 클럽을 이야기할 것이다. 불야성을 이루는 주말, 남녀·내외국인이 뒤엉켜 거대한 음... 2008-02-13 18:37
“한번 발을 들이면 최소 10년”이다. 홍대앞 표현갤러리 ‘요기가’를 운영하는 이한주 대표의 말이다. 무슨 말이냐고? ‘홍대돌... 2008-02-13 18:32
최근 홍대 앞은 눈 뜨면 새 카페가 문을 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2의 카페 열풍이다. ‘제2’라는 말이 붙는 건 90년대 ... 2008-02-13 18:25
요즘 홍대 앞에 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콩다방의 커피는 기본사양이고, 프렌차이즈 식당은 샐러드바에서 돈가스집, 도... 2008-02-13 17:45
‘인터넷 지우개’가 발명되면 좋겠습니다. 보기 싫은 정보나 못된 악플을 만날 때 슥슥삭삭 지울 수 있도록 말입니다. 사기 ... 2008-02-13 17:40
유럽에는 베르사유 궁전, 피사의 사탑, 에펠탑 등 고전과 근대를 상징하는 건축물만 있는 게 아닙니다. 유럽의 건축미학은 19... 2008-01-31 15:43
함경도의 억센 맛을 느낄 수 있는 실향민들의 앞마당, 속초 청호동 아바이마을 건넛마을로 가려면 갯배를 타야 한다. 폭 5... 2008-01-31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