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30일 아침 “군은 5월1일부터 ‘판문점 선언’ 후속 조처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 확성기 방송 시설 철거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을 준수하고자 하는 행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