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새 학년에 진급하거나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는 때인데다 시간적 여유가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학습의 양이 늘어나게 된다. 그런데 학습계획을 짤 때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이 복습이다. 취약한 과목은 복습을 충실히 하지 않으면 예습을 해도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학부모들 가운데 성...
한겨레신문사 독자서비스국에서는 <아하! 한겨레>를 활용해 공부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정리된 <아하! 한겨레 NIE 길라잡이>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아하! 한겨레 NIE 길라잡이>는 <아하! 한겨레> 제작팀이 교육현장 교사·강사들의 조언을 얻어 직접 만든 신문활용교육(NIE) ...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재현 10~12일 서울 성북천 분수광장. 주한 독일대사관과 함께 독일 전통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재현. 독일에서 들여온 현지 전통음식, 케이크, 와플, 포도주 등 물품을 판매하고 독일 산타와 사진 찍기, 독일 전통의상 체험, 크리스마스 페이스 페인팅, 독일 여성합창단 축하 공연 등. 요리 ...
www.ahahan.co.kr [고교NIE]무거운 책이 잘 팔린다 최근 매우 이례적으로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이은 장하준 교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들이…>는 출간 20일만에 10만부가 팔리면서 주요 인터넷 온라인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
▶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분당센터(hanedu21.co.kr)는 12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홍세화씨, 소설가 김중혁씨, 전 문화방송 앵커 신경민씨 등의 특강을 연다. 김중혁씨의 소설 특강은 9일, 홍세화씨 특강은 15일, 신경민씨 특강은 22일 각각 열린다. 수강료는 2만원. 또 14일에는 학생들의 토론에 관심있는 학부모 등을 상...
이번 수능에서 언어·수리·외국어 등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수능 고사장을 나와 눈물 흘리는 수험생들이 많았다. 언어의 경우 특히 비문학 지문이 어려웠고, 수리는 철저한 개념의 이해를 기초로 한 난도 높은 추론문항이 출제되었으며, 외국어는 어휘 등 전반적인 지문의 수준이 높아졌다. 이는 초·중학교 때부터 기초...
지리산 청학동에 위치한 청학동서당에서는 인성, 예절교육과 판소리 및 전통문화 체험, 극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겨울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캠프는 지게 체험, 떡치기, 국궁활쏘기, 천자문 공부, 효도 신문 만들기, 황토 염색 체험 등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져 있다. 캠프는 12월19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