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454호)이면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서식지가 빠르게 훼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2016-09-26 17:21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역별 차등 전력요금제 도입 등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내기 시작했다. 안 지사는 26일 ‘충남의 제안’이란 이름으로 9개 입법 과제를 정부와 국회에 제안했다. 지역의 현안을 지방정부 ... 2016-09-26 17:16
2018평창겨울올림픽 영향으로 강원 강릉 경포해변 등에 불고 있는 고층건물 신축 붐이 동해안 해안침식을 발생시킬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강원도 조사를 보면, 동해안 해안선 372㎞가운데 41㎞(1... 2016-09-26 17:09
“백제는 술을 사랑해 찬란한 문화예술을 남겼다?” 백제의 술, 백제인의 술 문화를 토론하는 포럼이 열린다. 충남문화산업... 2016-09-26 17:08
한강공원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는 푸드트럭이 내년부터 대폭 늘어난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부터 반포한강공원에 30대, 2018년 망원한강공원에 30대의 푸드트럭을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 한... 2016-09-26 16:51
부산과 울산 시민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다. 최근 잇따라 지진을 겪은 시민들 사이에선 가스 냄새가 ‘지진 전조현상’이라는 소문마저 돈다. 지난 24~25일 부산시 소방본부는 ... 2016-09-26 16:40
일방적인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는 철도노조와 서울시 지하철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코레일과 서울시 쪽이 대책을 ... 2016-09-26 16:23
경주 지진피해를 복구하자며 자원봉사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교회와 기업체 등에서는 지진복구 작업에 보태쓰라며 ... 2016-09-26 16:21
“이어(ear). 귀” 26일 부산 금정구 금양초등학교 2층의 한 교실에서 선생님이 노란색 작은 카드에 적힌 한글을 보여주며... 2016-09-26 16:18
학교에서 한 중학생이 동급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오전 10시50분께 강원도 원주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ㄱ(15·2학년)군이 같은 반 ㄴ(15)군을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배와 머리 등을 찔... 2016-09-26 16:02
농민 백남기씨의 무사귀환을 기다려온 전남 보성역 농성장이 끝내 분향소로 바뀌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보성군농... 2016-09-26 15:50
전북지역 주요 대학 전임교원 10명 가운데 2명은 전북을 제외한 타 지역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북 익산참여연대가 군산대, 전주대, 우석대, 전북대, 원광보건대, 원광대 등 전북지역 6개 국·사립 대... 2016-09-26 15:22
“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습니까?” 제주에서 평생 말을 키우며 살아온 문아무개(78)씨는 넓디넓은 한라산 목장을 바라보면... 2016-09-26 15:10
조선대 전 총장실에 의문의 폐회로텔레비전(CCTV)이 설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몰래카메라’ 논란과 함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이 인다. 26일 조선대 쪽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 24일 강동완 신임 총장의 취... 2016-09-26 14:58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역사공원 내 ‘제주신화월드’ 조성사업을 벌이는 람정제주개발이 내년 상반기 직원들을 대규모 채용한다. 람정제주개발은 내년 하반기 1차 개장할 제주신화월드 운영에 필요한 5... 2016-09-26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