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인 ‘청양 강정리 석면·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강정리 특위)’가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특위의 권고에 답하라”고 요구했다. 강정리 특위는 28일 공개입장문을 내어 “직무 이... 2017-04-28 14:05
“1897년 고종은 원구단(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에서 황제 즉위식을 갖고 대한제국을 선포했다. 조선이 자주독립국임을 분... 2017-04-28 11:44
올해 5·18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김혜순 시인의 시집 <피어라 돼지>가 결정됐다. 5·18기념재단은 5·18문학상 본... 2017-04-28 11:34
부산 시민들이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부마민주항쟁 역사관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마민주항쟁 관련자들과 시민들이 모여 만든 ‘부마시월회’와 ‘부마항쟁역사관 건립을 위한 시민모임’은 28일 부산... 2017-04-28 11:11
미수습자 박영인군의 흔적을 찾기 위한 수색이 28일 세월호 4층 선수 남학생방 일대에서 이뤄진다. 해양수산부는 수색 1... 2017-04-28 10:53
군사우편을 통해 미국에서 국내로 대량의 필로폰을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재판장 노태선)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 2017-04-28 10:33
충남 아산에 사는 집배원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전국집배노조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께 충남 아산우체국 소속 집배원 A(47)씨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 2017-04-27 21:50
“관을 태극기로 덮어서 묻었다가 (묘를 판 뒤) 태극기를 펼치고 가족들이 쭉 서 있는 사진을 찍을 때 가슴이 찡하더라... 2017-04-27 21:08
법원이 선천적 질병으로 평생 장애 속에 살게 될 딸의 처지를 비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합의12부(재판장 이승원)는 27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아무개(36·여)... 2017-04-27 19:07
동료 여경 컴퓨터를 해킹해 사생활을 캐낸 뒤 협박해, 돈을 뜯은 경찰 간부가 다른 동료 경찰관 30여명에게도 같은 악성코드를악성 코드를 유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디지털... 2017-04-27 19:04
세월호 선체 수색 10일 만에 단원고 미수습 학생의 교복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해양수산부는 27일 오후 3시쯤 세월호 4... 2017-04-27 18:22
“차라리 계속 알바나 할 걸 그랬어요.” 한때 정규직 전환 꿈을 안고 커피빈 코리아나 이랜드월드에 2~5개월의 시간을 바친 ... 2017-04-27 17:55
‘누가 사탄인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몬시뇰 신부를 ‘가면을 ... 2017-04-27 17:23
“충북은 아직 양강 구도다. 특히 농촌지역 열세가 눈에 띈다. 더 낮게 다가가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근 여... 2017-04-27 17:16
서울에서 평소보다 초미세먼지(PM-2.5)의 농도가 높을 때는 중국 등 국외와 국내 교통이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다. 국외 ... 2017-04-2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