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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재계

농촌도 알리고 ‘NH’도 알리고

등록 2008-11-20 19:16

[사회공헌대상] 농협중앙회
[사회공헌대상] 농협중앙회
제11회 한겨레 광고대상
[사회공헌대상] 농협중앙회

농협은 소외된 농촌의 마음을 담은 광고를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오천만의 농촌”이란 카피는 도시에서 나고 성장한 도시민들에겐 잊혀진 기억 속에 머물던 농촌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곁에서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농협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었다.

태극문양 안에 농촌과 도시의 모습이 일직선상으로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도록 디자인한 신문 인쇄광고는 농촌과 도시는 대한민국을 이루는 하나라는 의미를 효과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도 농촌과 도시가 하나가 돼 희망으로 가득 찬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건설적 메시지가 잘 담겼다는 것이다.

농협 광고는 기업통합이미지(CI)인 ‘엔에이치’(NH)를 널리 알리는 기회도 됐다. 엔에이치 브랜드는 농협이 지난해 창립 47주년을 맞아 2015년까지 유통·금융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과 함께 제시됐다. 엔에이농협의 기업이미지 교체는 1984년에 이어 23년 만에 이뤄진 일로, 유통·금융 분야에서의 혁신과 변화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었다.

농협은 “오천만의 농촌이란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상생의 기업으로서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농협, 친근하고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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