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제일 기다려져요!” ‘책과 생각’을 애독하는 한 독자의 말이다. <한겨레>는 매주 금요일 ‘책과 생각’에 다양한 필진의 서평을 싣고 독자에게 시의성 있는 책과 신간을 소개한다. 독자는 “<한겨레>가 추천한 책은 믿고 사지만, 신간 소개보다 독자가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특정 사안을 꿰뚫어 볼...
취업 준비 중인 자녀가 있다는 50대 독자가 전화를 했다. 그는 “<한겨레>가 수고가 많다. 자녀가 공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 중인지라 기사를 더 유심히 보게 된다”고 했다. 독자는 이어 “일각에서 부정채용 당사자의 합격 무효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한겨레>가 이에 대한 여론을 모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