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구 논설위원 노름판은 딴 사람과 잃은 사람을 남긴다.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판이 정리되지는 ... 2017-02-02 17:58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 2017-02-01 18:30
박권일 프리랜스 저널리스트 ‘시발비용’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욕설 ‘○발’을 순화시켜 ‘비용’과 합친 말로서, ‘스트레... 2017-02-01 18:30
김창엽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시민건강증진연구소 소장 정부가 건강보험료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내용을 다 이해하기... 2017-02-01 18:30
박민희문화스포츠 에디터 권력과 결탁한 검사들의 세계를 그린 영화 <더 킹>에선 검사와 조폭의 세계가 지킬과 ... 2017-02-01 18:30
원옥금 재한베트남공동체 대표 며칠 전 설날이 지나갔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음력설을 쇠기 때문에 한국의 풍경이... 2017-02-01 18:30
전우용 역사학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2017-02-01 18:29
조현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덕기자 덕질기-히말라야 트레킹 체험기1】 외로우니 홀로 걷는다 여... 2017-02-01 18:29
<한겨레 인기기사> ■ 유엔 전 감찰실장은 왜 반기문을 ‘미스터 찬스’라 말했나 ■ [단독] 최순실 작품 ‘미얀마 K타운... 2017-02-01 18:28
김석전 순천시의원 선거 때만 되면 후보자들은 유권자의 마음을 사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는다.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 2017-02-01 18:28
김성경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에서 만난 택시 운전사는 놀랄 정도로 정확한 영어와 세련된 ... 2017-02-01 18:28
신문도 다른 텍스트들처럼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욕망을 담고 있을까. 내면에 스스로 알지도, 통제하지도 못하는 심연이 무의... 2017-02-01 17:32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란다’라는 의미로 ‘꽃길만 걷자’고 말한다.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박근혜 정부에서 ‘꽃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이제는 ‘흙길’이 시작됐다. 문화계 ... 2017-02-01 17:32
오태규 논설위원실장 미국은 뭇 세계시민에게 ‘나라 이상의 나라’였다. 2차 세계대전 이후 70여년 동안 한 손엔 총, ... 2017-02-01 17:25
1945년 2월 미국 해병대는 일본에서 남동쪽으로 1200㎞ 떨어진 작은 화산섬 이오지마에 상륙했다. 이오지마 전투는 미 해병... 2017-02-0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