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 지로호세이대학 법학과 교수 2016년은 세계 민주정치가 수난을 당한 한 해였다.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이... 2016-12-18 17:39
강신준동아대 경제학과 교수 우리의 촛불 뒤에 2100시간이 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의 노동시간이 숨겨져... 2016-12-18 17:37
어느 국회의원이 엄숙한 국정조사장에서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점잖지 못하다는 말을 피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경우가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긴장되고 지엄한 분위기일수록 아주 사소한 불균형이나 예... 2016-12-18 17:37
김민예숙여성주의상담가·춘해보건대 교수 교육부는 전국의 전문대학교에 재학생들이 졸업 전 직업기초능력 10가지... 2016-12-18 17:37
데니스 핼핀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연구원·전 미 하원 외교위 전문위원 지난 10일 대만에선 처음으로 ‘아마 기념... 2016-12-18 17:36
김남국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홉스는 신민의 자유는 주권의 무제한적 권한과 일치하기 때문에 개인이 콘스탄티노플... 2016-12-18 17:34
허문영 영화평론가 한 친구가 술자리에서 갑자기 2043년 대재앙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어느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보았... 2016-12-16 17:22
이길보라독립영화감독, 작가 2008년, 열아홉살의 나는 촛불을 처음 들었다. 때는 이명박 정권이었고 나는 로드스쿨러였... 2016-12-16 16:14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이내 천지 분간이 안 되도록 눈이 쏟아진다. 제대로 겨울. 봄까지는 너무도 멀기만 한데 칼바람과 눈... 2016-12-16 16:12
김이택논설위원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 무대에 오른 여고생 이수진양은 “꼭두각시가 물러났다고 끝이 아니라 이제... 2016-12-15 19:01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발기인 ‘결정적 단서’가 나온 것은 그야말로 행운이었다. <제이티비시>(J... 2016-12-15 18:20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카를 폰 오시에츠키는 20세기 초 독일에서 연극 비평이나 페미니즘 같은 문화적... 2016-12-15 18:20
이용인 워싱턴 특파원 “우리는 중국과 상호 존중하는 관계를 가질 것이다. 우리한테도 이익이 되고 중국도 이익을 얻을... 2016-12-15 18:20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2016년 과학계의 화제 중 하나는 켄타우루스 자리 프록시마 별 주위를 도는... 2016-12-15 18:20
설문원부산대 문헌정보학과 부교수 모든 것이 기록에서 시작하였다. 태블릿 피시의 파일, 업무수첩, 통화 녹음파일은 ... 2016-12-15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