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혜정문화인류학자·연세대 명예교수 나는 특히 ‘깨시민’들이 또다시 멘붕에 빠지지 않으려면 청년기에 육이오 전쟁... 2016-12-20 18:20
윤태웅ESC 대표·고려대 공대 교수 옥스퍼드 대학이 ‘he’와 ‘she’ 대신 성(性) 중립성을 나타내는 단어인 ‘ze’를 쓰도록... 2016-12-20 18:20
이춘재법조팀장 10여년 전 삼성 ‘엑스(X)파일’(국정원 도청 녹취록)로 세상에 알려진 ‘떡값 검사’는 당시로선 묘수였다... 2016-12-20 18:20
백기완은 초면에 다짜고짜 물었다. “힘깨나 쓴다며. 그래 몇 명이나 때려눕히는데?” “한 열 명쯤~.” 그 말과 동시에 눈에서 ... 2016-12-20 18:13
영국 런던대의 샤로트 교수팀이 지난 10월 거짓말과 관련한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 2016-12-20 18:12
박찬수논설위원 지적장애 2급인 민수(가명·5)는 1주일에 세 번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을 다닌다.... 2016-12-20 17:40
친일 독재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그 꿈은 어떤 꿈이었을까요- 2012년 7월10일. 이재원 사진가 <한겨레 ... 2016-12-20 16:23
김태동성균관대 명예교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과 국회의 탄핵 결정 이후 나라경제를 걱정하는 목소... 2016-12-19 18:17
해 좋은 겨울. 딱딱한 껍질을 빠져나와 벽에 몸을 풀어놓는 나무, 추운 나무를 말없이 담아 안는 벽. 둘은 마지막 연인인 듯 ... 2016-12-19 18:17
정용주염경초교 교사,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장 우리는 지금 조선왕조 이래 우리의 역사를 엮어온 영예와 치욕... 2016-12-19 18:17
박점규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집행위원 사내가 눈물을 왈칵 쏟아낸다.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한다. 악몽이 떠올랐... 2016-12-19 18:17
정의길선임기자 2차대전 이후 세계의 지정학적 질서 구도를 규정한 미-중-러 세 나라의 관계는 항미 중-소 블록, 반소 ... 2016-12-19 17:50
‘보수’를 자처하는 이들은 ‘침묵하는 다수’를 앞세운다. 미국의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절정을 이뤘던 1969년 11월,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침묵하는 다수’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전쟁의 이른 종... 2016-12-19 17:03
표준국어대사전에 사실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로, 진실은 ‘거짓이 없는 사실’로 풀이돼 있다. 허위 사실... 2016-12-18 18:15
오혜진문화연구자 프랑스 혁명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저서로 알려진 <프랑스 혁명의 가족 로망스>에서 저자 린 ... 2016-12-18 17:49